사회 《逃亡者planB》 도망자.

2010.10.01 19:50

황금츄리닝 조회 수:1751

由Rain和李娜英主演的话题新作《逃亡者planB》29日晚终于公开了神秘面纱,《推奴》各主角如李多海、吴志浩等均出现在首集客串让剧集星光熠熠,首集收视就有20.7%,力压仅得4.5%收视的《恶作剧之吻》。


비와 이나영이 주연을 맡은 화제의 신작 《도망자planB》가 1일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는 이다해와 오지호를 비롯한 《추노》의 출연진들이 카메오로 등장해 극의 재미를 더해주었다. 도망자는 첫 회임에도 20.7%의 시청률을 올려 4.5%에 그친 《장난스런키스》에 크게 앞섰다.


  KBS2新剧《逃亡者planB》是年初大热剧集《推奴》的导演郭正焕和编剧千成日再次联手打造的作品,因此在播出前就预告《推奴》一剧出现的演员将以各种身份客串在《逃亡者planB》中,这也是两位制作人惯用的手法,在《推奴》中就不断请来各界艺人客串,为剧集添加新意。《逃亡者planB》首集马上就请来了李多海、孔型真、Danny安、吴志浩、成千日等几位《推奴》的主角登场,尤其是李多海成为Rain的目标对象,短暂的客串就上演吻戏,造成话题。

KBS2 TV의 신작 《도망자planB》는 올해초 큰 인기를 모은 《추노》의 연출자 곽정환과 천성일 작가가 다시 한번 손잡고 만든 작품이다. 이런 이유로 방송 전에 《추노》의 출연진들이 다양한 역활의 카메오로 등장 할것이라 예고된바 있다. 두사람이 만든 드라마에는 카메오 등장이 잦은 편인데 전작인 《추노》에도 다양한 분야의 연예인들이 카메오로 나와 시청자를 즐겁게했다. 《도망자》 첫회에는 이다해, 오지호,데니안,성동일 등 추노의 주역들이 대거 등장했다. 특히 이다해는 비의 여자친구로 깜짝 등장해 가벼운 키스신을 선보이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逃亡者planB》由Rain、李娜英、李廷镇、丹尼尔亨利、尹珍书主演,讲述拥有过人头脑和敏捷身手的智禹(Rain饰)本来性格乐观,但因一宗事件内被蒙上杀害自己好友兼最佳拍档后成为了逃亡的嫌疑犯,在得知失踪60年的一笔巨款和洗脱自己罪名有关后与警察和冲着巨款而来的人上演一场斗智斗勇的追逐戏。首播后韩国媒体评论到该剧有着三个作品的影子,包括年初由宋一国主演的作品《被称为神的男人》、Rain自己的作品《相斗,我们上学去》和Rain的好莱坞电影《忍者刺客》,首先题材和拍摄手法和《被称为神的男人》一样紧张刺激,而Rain在新剧中展现出可爱的一面犹如回到他电视剧的出道作品《相斗,我们上学去》,其后开始他侦探行动时打斗和爆破场面又像《忍者刺客》里干练和男人味十足。

《도망자》는 비, 이나영, 이정진, 다니엘헤니,윤진서가 주연을 맡았다. 똑똑하고 수완좋은 지우는 낙천적인 인물 이었다. 그러나 일련의 사건에 연루돼 최고의 파트너이자 가장친한 친구를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살인용의자로 쫓기게 된다 .그 와중에 60년전 사라진 거액의 돈과 살인사건이 연관된 사실을 알게된다. 이 후로 자신을 쫓는 경찰과 거액의 돈을 추적하는 무리들까지 합세해 두뇌싸움과 몸싸움을 벌인다. 《도망자》는 이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쫓기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그리고 있다..

첫회가 방송에 나간후 언론에서는 이 드라마속에 세 개의 작품이 엿보인다고 평했다. 바로 올해초 방영된 송일국 주연의《신이라불린사나이》,비 본인이 주연을 맡았던 《상두야 학교가자》, 그리고 비의 할리우드 영화 《닌자어쎄신》이다.우선 소재와 촬영기법은 《신이라불린사나이》를 빼닮은 스릴러이고, 《도망자》에서 보여지는 귀여운 모습의 비는 그의 첫 드라마였던 《상두야학교가자》를 연상케 했다. 그리고 탐정을 연기하며 펼치는 액션과 폭파 장면은《닌자어쎄신》에서 보여주었던 현란한 액션과 남성미를 떠올리기에 충분했다.


  在下集预告中即将出现的客串人物则是《推奴》另外两位主角韩正洙和李钟赫,让观众猜疑是否张赫也会出现,除了客串阵容强大外,剧集本身也受到观众一致好评,首播收视就来到20.7%的高位,同时段的竞争对手SBS《我的女友是九尾狐》有16.6%,MBC的《恶作剧之吻》尽管送走了最大对手《面包王金卓求》还是无法翻身,如今又被Rain新剧力压,收视仅得4.5%。


2회 예고편에는 《추노》의 또 다른 두 주역 이종혁과 한정수가 카메오로 등장하는 장면을 내보내 시청자들에게 장혁도 카메오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블러일으켰다. 호화로운 카메오군단 외에도 드라마 자체만으로도 좋은 평을 들었다. 첫 방송에서 20.7%의 높은 시청률을 올렸다. 동시간대의 경쟁작 SBS《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16.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MBC의《장난스런키스》는 최대 걸림돌이었던 《제빵왕 김탁구》가 종영했음에도 여전히 고전중이다. 이번에는 비의 신작에 눌려 4.5%에 그쳤다.


◎사전 지식이나 관련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감했다.

1,2회를 보고 우리나라 기사도 살펴보고 난뒤라 한결 쉬웠다.


◎客串kèchuàn은 딱 보고도 카메오란걸 알수 있었다.


◎成千日(천성일과 헷갈린듯)이 성동일의 오타란갓도 쉽게 알수 있었다.

首集收视就有20.7% 就有 ‘첫방을 하자마자’ 혹은 ‘첫방임에도’ 의미를 담지 않앗을까 생각햇다.

그러나 우리나라 드라마 특히 곽감독의 추노만 봐도 1,2회에 잔뜩 기대감을 품게 했다가 지지부진 했는데 이번은 안그러길 바란다..


◎尤其是李多海成为Rain的目标对象,短暂的客串就上演吻戏,造成话题。

드라마를 보지 못했다면 전혀 다른 상상을 했을지도 모르는 부분이다.

키스신과 화제를 연관해서 찐한 키스를 상상햇을지도 모른다.

극중에는 살짝 입맞춤 정도였다.


◎讲述~的追逐戏

‘도망자는 이러이러한 내용이 펼쳐지는 추격극이다’

우리나라 기사를 살펴보니 ‘추격드라마’라는 말을 쓰기도 햇지만

좀 생소했다.

비, 이나영, 이정진, 다니엘헤니,윤진서가 주연을 맡은 도망자는 똑똑하고 수완좋은 지우가 이런저런 이유로 쫓기는 내용을 그린 추격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