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의 다른 사진과 비교해보니 얼추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


방이 넓고 좌우에 작은것,큰것 화장실이 하나씩 있고
파라솔 테이블도 있었다. 그리고 전기 모터 보트를 이용해서
보트가 지나갈때도 소음이 없었다.
같이 운영하는 민박집에 샤워방을 두고 있어서 (방안에 샤워실이2개,한쪽에는 변기잇음)
마치고 나오는길에 샤워도 할수 있었다.

설마 이승엽선수는 아니겠지.

남은 것은 보관했다 햇반(2천)시켜서 야식으로 먹었다.




누치와 붕어.
붕어 손맛은 못 봣지만 '아, 손맛이 이런거그낫' 하는 묵짐함은 느껴봤다.




TAG. 초평저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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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얍삽하게 저 빼놓고 풍류를 즐기시나이까...ㅠ
재미있었겠네요... 담엔 저도 델꼬 가주세요... 네? -_-
니도 같이 공중부양 수련할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