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체벌????

[Memo]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기사를 봤을때  원문 기사를 찾아보고는, 나중에 수정하겠지 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그대로고 또 다른 기자가 글을 보태 똑같은 기사를 냈다 .
정말 짐승같은 사람이 아니고서야  체벌하다 학생 살이 찢어졌는데 화를 내겠는가.
그리고 땅에 떨어진 살갗을 주워다 붙였다고 했는데 볼을 쥔채로 뜯겨져 살갗은 선생손에 쥐어져 있었으며
놀란 선생은 자신의 손에 있던 아이의 살갗을  붙여주고 손으로 누른채 학생의 집까지 데리고 간것이다.
(학생 혼자 집으로 가게 한게 아니다.) 응급조치 없이 왜 집으로 데려갔냐고 나무랄수도 있겠지만
그것도 살펴보면 학교에서 학생집까지 거리가 300미터 떨어진 가까운곳이었다.
학생의 집에 도착한 선생은 상황을 설명하고 아이의 부모와 함께 병원에 간다.
병원에서 선생은 학생이 치료를 받는 동안 여러차례 학부모에게 치료비는 자기가 다
부담할테니 제발 경찰에는 알리지 말라고 사정사정 했다고 한다 .

학생이나 선생 양쪽 모두에게 불행한 사고 (양볼을 잡고 학생을 들어 올리는 체벌을 이전에도 여러
차례 행했었다고 하다.)를 악마같은 선생의 살을 찢는 가혹한 체벌이라는 식으로 기사를 쓰다니.

이 기사를 보면서 베이징 올림픽 때 미모의 중국 육상선수 궈지아티위창(國家體育場)이라고
났던 기사가 생각났다.

중국기사: http://news.163.com/09/0107/08/4V1RO63500011229.html



 
2009/01/17 18:05 2009/01/17 18:05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flymetothe.net/tt/trackback/460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