说曹操曹操到 잘못 번역한 부분.

[養閒/其二]

说曹操曹操到의 유래에 대해 를 번역해 놓은 블로그를 봤는데, 글쓰신 분이 여자 분이시라 그런지 삼국지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신것 같았다. 삼국지의 전반적인 스토리도 그렇고 人名/地名/官職에 대한 이해도 많이 부족한것 같았다.원문소스의 오타 李崔나 董單을 그대로 이최,동단이라 하시다늬. 흐흑

비밀댓글로 살짝쿵 알려 드릴랫는데 오류가 나고 이메일 주소도 알수가 없어서.

◎李催이최=李傕이각님은 주로 郭汜곽사님과 세트로 등장하십니다.

◎然而信使未出时联军以杀到,眼看走投无路之际 ‘夏侯敦’ 奉曹操之命率军“保驾”成功

그러나 사자가 아직 채 나오지 않았을 때 연합군에 의해 이미 살해되었다. 순식

간에 갈 곳이 없어진 복성뚜이펑에서 조조의 명을 받드는 군사는 성공을 거두었다.

★然而信使未出时联军以杀到

이 부분은 삼국지 스토리를 잘 모르셔서 그러신것 같습니다.

‘사자가 미처 출발하기도 전에 연합군이 쳐들어 왔다(杀到)’는 뜻입니다.

★眼看走投无路之际 ‘夏侯敦’ 奉曹操之命率军

夏侯惇하후돈님은 조조의 부하장수입니다.

도니형은《三国演义》에서 전투중에 눈에 화살을 맞자 부모님이 주신것을 어찌 버리겟냐며 눈알을 꿀꺽하신 바로 그 몬도가네의 원조이시며, ‘快速傳說 夏侯淵하후연’님의 형님이기도 하십니다.

‘갈 곳을 찾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사이 조조의 명을 받은 하후돈이 군대를 이끌고 나타나 황제를 무사히 지켰다.’ 쯤 되겠습니다.

◎董单동단=네로董卓동탁님 이십니다.

◎第十四回“曹孟德移驾 幸许部: “조맹덕은 호위하러 행허부에 왔다"

★삼국연의 14회 제목은 ‘曹孟德 移驾 幸 许都’ 입니다.

http://www.guoxue.com/minqingstory/sgyy/sgyy.htm

‘조맹덕은 어가(御駕)를 허도(许都=許昌)로 행차(幸)케 하다’. 쯤 되겠습니다.

◎曹操被加封官爵 :조조는 관작이라는 벼슬에 봉해졌다.

★벼슬(官)과 작위(爵)를 받았다는 뜻입니다.

천자를 허도를 모시고 나서 조조는 대장군大將軍(官)에 임명되고, 무평후武平侯(爵)에 봉해집니다.《三國志·魏书一·武帝纪》「洛阳残破,董昭等劝太祖都许。九月,车驾出轘辕而东,以太祖为大将军,封武平侯。낙양이 폐허가 되었으므로 동소를 비롯한 여러사람이 태조(조조)에게 허창許昌으로 도읍을 옮길것을 권했다. 9월,어가는 동쪽(허창은 낙양의 동쪽에 있습니다.)으로 험난한 길을 떠났다. 태조(조조)를 대장군에 임명하고 무평후에 봉했다.」

◎被朝廷加封为镇东将军: 조연가에 의해 진동지역의 장군으로 봉해졌다

★被朝廷 加封 为镇东将军 朝廷 조정에서 진동장군에 봉했다.

廷(tíng))을 延(yán)으로 잘못 읽으셨습니다.

镇东将军은 四镇(镇东、镇南、镇西、镇北)장군중 하나입니다.

각 방면을 수비하는 장군직이라 보시면됩니다.

◎故奏请献帝 :故奏고진이 헌제에게 청하여

★(仍担心李催、郭汜来犯 이각과 곽사가 와서 일을 저지를 까 두려운)

故(까닭에) 奏请(上奏请求:표를 올려 청하다) 献帝 헌제에게 表표를 올려~

◎刚到洛阳城外,适逢李催、‘都记’领兵来攻洛阳。:막 도착한 낙양 성 밖에서 마침 이최를 맞딱들었는데 군사를 데리고 낙양을 공격하러 왔다고 기록되어 있다.

★바이두 백과(http://baike.baidu.com/view/50033.htm)를 보시면 都记=郭汜곽사의 오타입니다. 역시 세트로 등장하시져.

만약 都记가 맞다해도 해도 顿号(、)로 연결 되었기 때문에 이각과 도기로 하는것이 맞습니다.

2009/10/05 16:48 2009/10/05 16:48

이 글의 트랙백 주소 :: http://flymetothe.net/tt/trackback/476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1. MissMin [2010/01/26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옴니아 테스트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