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mo/memo'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10/07/21] 이번에도 허탕만 친.
  2. [2010/06/29] 스팸 트랙백
  3. [2010/02/25] 지리산 천왕봉 (1)
  4. [2010/02/16] 밀양 재약산
  5. [2010/02/08] 금정산 고당봉 (2)
  6. [2010/02/02] 월출산 구름다리 (2)
  7. [2009/09/23] 오페라에서 자동완성 글이 깨짐. (2)
  8. [2009/09/22] 벌초하는날 아침. (4)
  9. [2009/09/04] 진천 초평저수지 (2)
  10. [2009/01/27] kmp에서 중국어 자막

이번에도 허탕만 친.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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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많이 빠져서 원래 있던 좌대를  아래쪽으로 죄다 옮겨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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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돌이와 콩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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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검승부 운운하며 방앗간에서 직접 갈아온 떡밥으로 건져 올린것들.
               한마리는 월척 약 3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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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초라한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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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읍에서 먹은 세숫대야 냉면.
                                                 무슨 마트 옆이었는데.
2010/07/21 16:06 2010/07/21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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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팸 트랙백

[Memo/memo]
9백개에 육박하는 트랙백이 달렸다.
니콜님이 용서치 않을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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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9 16:48 2010/06/29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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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천왕봉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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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리-칼바위삼거리-법계사 -천왕봉-장터목대피소-칼바위-중산리

로타리대피소에서 요기를하고 법계사를 둘러보며(1시간정도) 천왕봉을 오르는데 5시간 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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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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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길은 차라리 편한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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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흑 아직 1km나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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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타리대피소. 여기서 간단하게 요기를 하고 바로 옆 법계사를 둘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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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먹고 절 둘러보고 여기 까지는 소풍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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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개고생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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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천왕봉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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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난코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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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사진찍기도 힘들었다. 특히 비석 주위는 줄을 서야 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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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세상에는 공짜가 없는가 보다.
2010/02/25 14:53 2010/02/2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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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10/03/01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울~

    요즘 산을 정복하러 댕기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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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재약산

[Memo/memo]
안내도

층층폭폭 - 사자평 -재약산- 천황산(사장봉) 내려오는 시간 까지 5시간쯤 걸렸다.
표충사 주차장(입장료3000,주차비2000)에 차를 대는것 보다는
표충사 들어가기전 다리 부근에 무료 주차장에 대는게 좋을 것 같다.  
식당과 슈퍼도 있다.
표충사 안 까지 갔다가 물 사느라 다시 걸어 나와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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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툭툭 떨어지는 소리에 놀랐는데 고드름이 녹아서 떨어지는 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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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말하는 눈꽃인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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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꽃이 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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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약산을 지나면 쉽터가 있다.
멀리서 보고 얼마나 반가 웠는지
그러나 호연할수 잇는 기회가 생긴것 만으로
만족 해야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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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쪽 보면 즐겁고 저쪽 보면 욕나오고 그랬다.
내려오는 길이 여러 갈래(가,나,다 길) 였는데 아무 생각없이
내려 오다보니 내려오는 내내 급경사 돌밭이 었다.
그게 아마 '가'길 인가 싶다.
2010/02/16 16:39 2010/02/16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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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고당봉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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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어사 - 북문-고당봉-금샘-북문-금성동.
3시간 반 정도 걸렸다.
버스타고 나오는 시간(파란선)은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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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담배 못 피우는게 참 슬픈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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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에서 김밥을 먹으며 잠시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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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에서 본 고당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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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당봉에서 찌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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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샘. 1년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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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문으로 다시 내려와서 금성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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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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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버스를 타고 나가서 맛있는 볼살을 냠냠.

2010/02/08 18:47 2010/02/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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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10/02/09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blog.naver.com/ybnakira?Redirect=Log&logNo=90001493097
    혹시 203번 버스타고 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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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출산 구름다리

[Memo/memo]
 요일 12시쯤 도착해서 도갑사 인근에 방을 잡고 다음알 8시쯤 도갑사로 향했다.
국립공원이기도 하고 1박2일에 나왔던 곳이고 또 주말이고 하니 관광버스 줄 서 있고
깃발 펄럭일줄 알았는데 조용했다. 순간 작년 문장대처럼 '아 잘못 왔구나 싶었다'

우리 목적지는 구름다리인데 도갑사쪽에서 올라가면 한참을 가야하고
천황사쪽(아래 사진에 보이는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것이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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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갑사 근처 식당에서 아침을 먹고 도갑사를 둘러 보고 천황사쪽(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재지)으로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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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보 50호인 해탈문은 보수공사 중인 관계로 완전히 해체된 상태였다.

천황사쪽에 가보니 그곳이 메인이었다. 국립공원 사무소도 있고 넓다란 주차장에다 줄서 있는 관광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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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사진 지도에서 천황사지 갈림길-바람폭포 갈림길-구름다리-천황사지-주차장 이 순서로 돌았다.
   구름다리까지는 1km, 이날은 날씨 관계로 구름다리 까지만 갈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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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먼 길은 아니었지만 중간중간 경사가 가파른 곳이 있어서
아주 초큼 숨소리가 거철어 지는 정도. 그러나 경치는 너무 좋았다는것.
가끔 뾰족구두도 보였다는거.
내려오는 길에 오바이트 하는 아저씨를 봤다.
초큼 오버하신듯.

천황사지는 말 그대로 터만 남아 아무 것도 볼것이 없고
복원공사중인 포크레인만 덩그러니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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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사지갈림길 근처 조각공원.
이 뭘 보나 싶어서 봤더니
이 시키들이 낚시질 중이었던거.


이제 점심 먹으러 휙.
원래는 블로그에서 검색해 본 '학산정'을 찍고 출발했지만
근처에 도착하니 '낙지마을' 이라고 해서 전문 식당가가 즐비했다.
전라남도 공식명소, 원조 이름을 단 간판 이 많았지만 필요없구요
1박2일 촬영했던 식당(학산정이 그곳은 아님)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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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분 15,000원 갈낙탕. 갈비탕에 낙지를 넣은거 같았음.
    각종 젓갈 반찬이 무지 맛있었다.

점심도 먹고 호연지기도 한판 때리고 무위사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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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극락보전이 레전드 였다.
다만 아쉬운것은 대학합격기원 이런건 좀 안했으면 좋겠다는.
2010/02/02 16:18 2010/02/0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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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10/02/08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 올 분위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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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서 자동완성 글이 깨짐.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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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10/파이어폭스3.5.3/구글크롬3.0
  중국사이트 검색 전용으로 사용하려고 - 중국사이트 검색하다 우리나라 사이트 검색 할때면 매번 키 전환을 해줘   야해서 아조 귀찮다. - 오페라 중문판中文版를 설치 했는데, 이런 내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바이두百度에서 자동   완성 글이 깨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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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에 뭔가 이상이 있나 했는데, 구글에서는 글이 깨지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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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렇게 글이 깨지는 경우도 있다.(저걸 뭐라 불러야되나?)


2009/09/23 12:22 2009/09/23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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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09/09/25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헨타이 해얼성~
    다리매에 관심이 많으시군효...

  2. MissMin [2009/09/26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분 니도 아는 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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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초하는날 아침.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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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벌초 가는길에(거창) 이곳에서 아침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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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출발 전까지는 어떻게든 빠질까 궁리하지만 막상 출발하고 나면 소풍 같은 벌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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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망대 위에서 찍은것.

시나 일어나고 나면 내년에는 어떻게 빠져볼까 궁리하게 만드는 몸살.
2009/09/22 12:00 2009/09/2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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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09/09/22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판교(경기도 판교랑 한자가 똑같음)에 묵었는데, 근처 서점엔 오래된 책이라 없더라고요. 큰 서점에 갔었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_-;;;

    김밥에 깍두기보니 김치 없이 4박 5일 버티신 함께한 어르신들 생각나네요...^^
    광동요리의 진수를 제대로 맛보고 왔심다...고지혈증으로 조만간 병원신세 질 꺼 같다는...-_-

  2. MissMin [2009/09/22 2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님 책 사왓어요.' 하는 꿈 꿨는데
    개꿈 이었끈
    -_-

  3. rara [2009/09/25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에서 검색해도 안 나오던데, 어디서 본거에요?
    오래된 책이라...-_-

    한번 찾아봐달라고 말은 해놨어요...담달 결혼식 때 사올지...???

  4. MissMin [2009/09/26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
    간다니까 (하필 대만에서 나온책이고해서)부탁한거니까
    그만 잊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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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초평저수지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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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네다리(롱籠다리)라 믿고 달리던 차 안에서 한 컷.
   인터넷의 다른 사진과 비교해보니 얼추 비슷한것 같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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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갔던 청풍호 보다 좌대가 넓고 시설이 좋았다.
   방이 넓고 좌우에 작은것,큰것 화장실이 하나씩 있고
   파라솔 테이블도 있었다. 그리고 전기 모터 보트를 이용해서
   보트가 지나갈때도 소음이 없었다.
   같이 운영하는 민박집에 샤워방을 두고 있어서 (방안에 샤워실이2개,한쪽에는 변기잇음)
   마치고 나오는길에 샤워도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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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이 다녀간듯.
설마 이승엽선수는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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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으로 먹은 닭볶음(3만5천).
   남은 것은 보관했다 햇반(2천)시켜서 야식으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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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번에서 낚시하시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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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앞 불켜진 좌대에서 밤새 고를 치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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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에서 부터) 내가 잡은 잉어.
   누치와 붕어.
   붕어 손맛은 못 봣지만 '아, 손맛이 이런거그낫' 하는 묵짐함은 느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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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리지 못한 공중부양의 꿈
2009/09/04 14:49 2009/09/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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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ara [2009/09/04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님 얍삽하게 저 빼놓고 풍류를 즐기시나이까...ㅠ

    재미있었겠네요... 담엔 저도 델꼬 가주세요... 네? -_-

  2. MissMin [2009/09/04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니도 같이 공중부양 수련할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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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p에서 중국어 자막

[Memo/m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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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설정-자막처리-자막글꼴-문자셋- GB2313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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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개국어를 동시 출력할때는 자막위치를 서로 다르게 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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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자막은 위쪽에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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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번째 자막은 아래쪽에 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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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7 19:50 2009/01/27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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